건별 처리 이력
어느 주문이 어느 단계까지 갔는지, 왜 멈췄는지 건 단위로 남습니다. 실패 사유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재시도하면 끝입니다.
판매 채널과 공급처를 연결하고, 작업별 자동 실행 시각을 정합니다.
설정한 시각에 연결된 채널에서 신규 주문을 가져옵니다. 채널별로 내려받던 주문을 공급처 발주로 연결합니다.
공급처마다 등록해 둔 양식대로 발주 시트를 만들어 메일로 보냅니다. 엑셀로 일하는 거래처도 받던 양식 그대로 받습니다.
공급처가 회신한 메일에서 송장번호를 읽어냅니다. 지원되는 엑셀·CSV 첨부를 공급처별 양식으로 처리합니다.
읽어낸 송장을 주문에 올리고 전 과정을 건별 이력으로 남깁니다. 실패한 건은 사유가 표시되고, 골라서 재시도합니다.
주문 수집은 어느 툴이나 해줍니다. 문제는 그다음 구간입니다.
아침마다 채널 3곳 관리자 페이지에서 주문을 내려받아, 공급처 양식에 맞춰 옮겨 붙입니다.
설정한 자동 실행 규칙에 따라 주문을 모아 공급처 양식으로 변환하고 발주 메일을 보냅니다.
회신 메일 수십 통을 열어 송장번호를 복사하고, 마켓 주문 화면에 하나씩 붙여 넣습니다.
회신 메일에서 송장을 파싱해 주문에 반영합니다. 매칭과 반영 결과는 처리 이력에서 확인합니다.
어느 주문까지 발주했는지, 어떤 송장이 빠졌는지 담당자 기억과 메모에 의존합니다.
건별 처리 이력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실패 건은 사유와 함께 표시되고 그 자리에서 재시도합니다.
실패를 숨기는 자동화는 사고로 돌아옵니다. Nextflow는 실패부터 보여줍니다.
어느 주문이 어느 단계까지 갔는지, 왜 멈췄는지 건 단위로 남습니다. 실패 사유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재시도하면 끝입니다.
발주 양식, 받는 메일 주소, 송장 파싱 규칙을 공급처 단위로 관리합니다. 새 거래처가 생기면 규칙 하나만 더 등록하면 됩니다.
품절 사고를 막는 발주 확인, 단순 취소 · 반품 요청 승인까지 설정한 규칙에 따라 실행됩니다. 발주 확인은 별도의 10분 주기 규칙도 지원합니다.
발주/송장·고객 문의 자동화 플랜 포함
배송 일정, 교환 가능 여부, 상품 스펙. 매일 비슷한 질문에 매번 새 답장을 쓰는 대신, 검토하고 보내기만 하세요.
됩니다. 발주는 공급처가 받아보던 엑셀 양식 그대로 메일이나 구글 시트로 나가고, 송장은 회신 메일에서 읽어옵니다. 공급처에 새 시스템을 설치해 달라고 부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급처가 회신한 메일에서 송장번호를 파싱해 해당 주문에 올립니다. 형식이 어긋나 실패한 건은 처리 이력에 사유와 함께 남고, 거기서 바로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공급처마다 발주 양식, 메일 주소, 파싱 규칙을 따로 둡니다. 실행 이력도 공급처별로 분리되어 쌓이기 때문에, 거래처가 늘어도 관리 방식은 같습니다.
네. 두 채널의 문의가 한 화면에 모이고, AI가 잡은 초안을 검토한 뒤 일괄 전송합니다. 이 기능은 발주/송장·고객 문의 자동화 플랜에 포함됩니다.
등록한 상품 정보, 직접 작성한 운영 지식, 문의 유형 분류 세 가지입니다. 수동 전송에서는 초안을 검토해 보내며, 자동 전송을 켜면 검토 없이 전송될 수 있습니다.
판매 채널, 공급처, 발주 양식과 상품 연결을 준비한 뒤 첫 실행 결과를 확인하세요. 준비된 연결 정보와 공급처 양식에 따라 설정 범위가 달라집니다.